인생이 결국 제로로 돌아간다면, 우리는 왜 계속 노력해야 할까? 그리스 신화 속 시시포스는 왜 돌을 굴리며 행복해했을까? 결과 지향에서 벗어나, 생의 '지금'이라는 체험의 의미를 주도적으로 창조하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