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과에 너무 집착해서 망친다? 《금강경》의 ‘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 철학’이란 무엇인가? ‘과제의 분리’와 ‘응무소주이생기심(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)’은 무슨 관계인가? 타인에게 잘해주는 것은 당신이 ‘그 순간 주고 싶었기’ 때문이고, ‘주는 기쁨을 누리기’ 때문이다!